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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을 마신 사람들" | 미디어선교부 | 2026-0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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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제 2주 3.1.26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누가복음 19:1-10 1 예수께서 여리고에 들어가 지나가고 계셨다. 2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세관장이고, 부자였다 3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 4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에 올라갔다.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 6 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 7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 그가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8 삭개오가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 주님, 보십시오.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습니다. 또 내가 누구에게서 강제로빼앗은 것이 있으면, 네 배로 하여 갚아 주겠습니다." 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10 인자는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 이며,생수라고 하십니다. 수가성 여인을 사마리아에서 만나셨을때 '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 마르지 않다' 고 하셨습니다. 인생을 사노라면 저마다의 목마름이 있습니다. 저는 종종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너무도 완벽하게 창조하셨음을.... 젊은 시절에는 좀더 소유하고 싶은 물질적 욕심, 좀더 높아지고 싶은 욕망...그런데 어느새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세상 것의 갈증은 작아지고, 하나님과 가까워 지고픈 영적갈망이 커지니 말입니다...
" 주님을 마신 사람들" 중 한 사람인 삭개오. 그는 영적인 해갈을 경험한 참된 신앙인 입니다. 목마른 사람을 위하여 오신 예수님 앞에 적극적으로 나아감 으로서 예수님과 연합하여 새 생명을 얻는 체험을 했습니다. 함께 하신 예수님이 그의 인생을 풀어 주셨습니다. "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 눅 19:9) " 주님을 마신 사람들" 의 변화된 모습을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씀 합니다.( 고후 6:9-10) 이름 없는 사람 같으나 유명하고,죽은 사람 같으나, 보십시오,살아있습니다. 징벌을 받는 사람 같으나 죽음을 당하는 데 까지는 이르지 않고 근심하는 사람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사람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가지지않은 사람 같으나 모든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우리 또한 " 주님을 마신 사람" 으로 생명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성령의 도움으로 사니, 진리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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