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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장막 " 미디어선교부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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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절 제 1주  2.22.26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 

 

사도행전 13:22-23

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말씀하시기를 '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23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

 

 

신앙이 식어가는 시대를 살면서 종종 “왜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실까?”라고 묻지만, 오늘 말씀은 질문의 방향을 바꾸게 했습니다. 혹시 말씀을 주변으로 밀어내고, 예배를 형식으로 만들고, 임재를 사모하지 않은 것이 나 자신은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다윗이 왕이 되자마자 군사력이나 정치적 안정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언약궤를 찾았다는 사실은 큰 도전이었습니다.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문제 해결, 안정,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먼저” 구하는 것이 진짜 회복의 시작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24시간 예배가 단지 교회가 문을 열어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끊임없이 의식하며 사는 삶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기도가 끊어지지 않는 공동체는 방향을 잃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예배가 살아 있으면 교회는 생명력을 유지하고, 기도가 살아 있으면 세대가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오늘 말씀은 지금 우리 메타교회를 향한 초청임에 틀림없습니다. 

“말씀이 다시 노래가 되고, 임재가 다시 기쁨이 되는 자리로 돌아오라”는 부르심입니다. 

오늘 말씀은 결국 나에게 이렇게 묻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 네 삶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삶, 화려하지 않아도, 다윗의 장막처럼 단순해도, 임재가 머무는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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