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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의 장막 " | 미디어선교부 | 2026-0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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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제 1주 2.22.26.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사도행전 13:22-23 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말씀하시기를 '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23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 만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수 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가장 합한 사람이 될수 있었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온전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첫 왕인 사울과의 차이입니다. 40년을 통치했던 사울은 자신에게 집착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불순종 했고, 반면 다윗은 하나님 중심의 신앙인으로 맡겨진 사명에 순종했습니다. 다윗이 왕으로서의 첫 일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신 것 이였습니다. " 다윗의 장막" 은 말씀이 계신 장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찬양, 경배, 기도가 끊어지지 않는 예배 장소입니다. 즉 하나님 중심의 예배 회복이며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입니다.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보나,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시 121:1-2) 아멘
창조때 부터 시작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노라면, 모든것이 하나님의 권능하심 임을 깨닫고 또 깨닫습니다. 바울사도와 루디아의 만남이 빌립보 교회의 기반이 되었고.... " 다윗의 장막" 을 이룰려고 말씀, 24시간 100여년 이어진 기도로 세계 선교의 기틀을 이룬 모리비안 공동체....존 웨슬리가 이들과의 만남으로 감리교 운동이 시작되고.... 하나님의 소명을 이어가는 불 빛은 지금도 이어집니다.
메타교회가 주님의 빛을 이어가는 공동체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윗의 장막에서 울러 퍼지는 찬양과 기도와 예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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