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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선 등을 껴안고" | 미디어선교부 | 2026-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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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후 제 2주 1.18.26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고린도전서 4: 14-16 14 내가 이런 말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나의 사랑하는 자녀들같이 훈계하려는 것입니다. 15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 16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인간의 아름다운 모습은 서로 마주 바라 볼 때입니다. 사랑할때 모습.. 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좌우로 뻗은 팔은 떠난 사람을 향한 팔, 결코 내림이 없는 팔, 돌아선 사람을 껴안아 주실 사랑의 팔 입니다. 가롯 유다의 배신을 아시고도 끝까지 사랑하셨던 주님..베드로의 세번 배반을 아시고도 품어 주시며 내 양을 먹이라 하신 주님...
오늘 주신 말씀( 고전 4:24-16) 은 사도 바울이 1년반 동안 헌신하여 세운 고린도 교회와 바울과의 갈등이 있었을 때 입니다. 교회 안에서의 분열 그외 여러 문제들...사도에대한 불신과 모욕에서도 사도는 사랑으로 그들을 품습니다. 욕을 먹으면 도리어 축복하고,박해를 받으면 참고, 비방을 받으면 좋은 말로 응답합니다. 이는 바울이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 배운 사랑입니다. 우리도 본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팔을 내밀고, 방황하다가 돌아오는 교인들을 따뜻히 품어 줄수 있는 인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본 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 오직 주님 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사는 바울 자신을 본 받으라는 뜻이겠으나, 도전이 되는 말씀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과연 나는 영적인 자식을 갖고 있는지?.. 가질 것인지...? 영혼 구원은 노력이 아닌, 인격으로 하는 것이라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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