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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마는 떠나고" | 미디어선교부 | 2026-0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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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후 제 1주 1.11.26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
디모데후서 4:9-18 9 그대는 속히 나에게로 오십시오.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해서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가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가고, 디도는 달마디아로 가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대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십시오. 그 사람은 나의 일에 요긴한 사람입니다. 12 나는 두기고를 에베소로 보냈습니다. 13 그대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에 있는 가보의 집에 두고 온 외투를 가져오고, 또 책들을 특히 양피지에 쓴 것들을 가져오십시오. 14 구리 세공 알렉산더가 나에게 해를 많이 입혔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갚으실 것입니다. 15 그대도 경계하십시오. 그가 우리 말에 몹시 반대하였습니다. 16 내가 처음 나를 변론할 때에, 내 편에 서서 나를 도와 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 나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허물이 돌아가지 않기를 빕니다. 17 주님께서 내 곁에 서셔서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나를 통하여 전도의 말씀이 완전히 전파되게 하시고, 모든 이방 사람이 그것을 들을 수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자의 입에서 건져내셨습니다. 18 주님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구원하셔서 그분의 하늘 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 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사람은 우리를 떠날 수 있어도 하나님은 결코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 메타교회를 향한 복음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신앙과 교회, 관계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예수님보다 상황과 사람을 더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열정으로 시작하지만, 실망과 상처가 쌓이면 마음이 식고 떠나게 됩니다. 고난이 올 때 믿음의 뿌리가 얕으면 버티기 어렵습니다.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감정이 아니라 말씀과 예배, 기도에 뿌리내린 신앙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에 둘 때 흔들려도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중 가장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은 "다름"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점점 더 불편하고 어색해 보입니다. 그러나 거룩함은 뒤처짐이 아니라 구별됨이며, 그 다름이 세상에 대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단순하게 살며, 예배와 가정을 우선하는 삶 자체가 강력한 메시지가 된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살아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로 전하는 복음보다, 다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더 큰 영향력을 가진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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