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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마는 떠나고" | 미디어선교부 | 2026-0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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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후 제 1주 1.11.26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디모데후서 4:9-18 9 그대는 속히 나에게로 오십시오.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해서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가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가고, 디도는 달마디아로 가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대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십시오. 그 사람은 나의 일에 요긴한 사람입니다. 12 나는 두기고를 에베소로 보냈습니다. 13 그대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에 있는 가보의 집에 두고 온 외투를 가져오고, 또 책들을 특히 양피지에 쓴 것들을 가져오십시오. 14 구리 세공 알렉산더가 나에게 해를 많이 입혔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갚으실 것입니다. 15 그대도 경계하십시오. 그가 우리 말에 몹시 반대하였습니다. 16 내가 처음 나를 변론할 때에, 내 편에 서서 나를 도와 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 나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허물이 돌아가지 않기를 빕니다. 17 주님께서 내 곁에 서셔서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나를 통하여 전도의 말씀이 완전히 전파되게 하시고, 모든 이방 사람이 그것을 들을 수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자의 입에서 건져내셨습니다. 18 주님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구원하셔서 그분의 하늘 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 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해서 나를 버리고....누가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딤후 4: 10-11) 데마와 누가는 함께한 바울사도의 동역자입니다. 바울사도의 고난이 깊어지자, 데마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믿음을 떠났습니다. 믿음이 무너짐은 한순간에 불과함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나 와의 관계가 멀어질때 입니다. 예배가 소홀해 지고, 기도가 멈출때 입니다. 마귀는 아주 작은 틈을 타 단숨에 무너트립니다. 하나님 은혜에 거하기 위하여는 기도를 멈추지 말고, 흔들림 없는 예배로 하나님에 대한 의리를 이루어야겠습니다. 다윗이 힘든 시간에 노래한 시편 31:14 누가 뭐라도 해도 나는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렘 35장에 기록된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씀을 버렸지만, 조상들의 말을 지켜 복을 받은 레갑 자손. 펜실베니아 자리한 17세기 생활방식으로 사는 아미쉬 공동체. 이 모두가 하나님에 대한 의리를 지키며 사는 구별된 삶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살면서의 갈등을 피하지말고 극복함으로 우리의 신앙이 성숙해 지고, 힘들어도 믿음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이 가장 안전한 길 임을 깨닫습니다.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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