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닭 울음소리" | 미디어선교부 | 2026-03-31 | |||
|
|||||
|
사순절 제 6주. 3.29.26.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베드로후서 1: 16-19 16 우리가 여러분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재림을 알려 드린 것은, 교묘하게 꾸민 신화를 따라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의 위엄을 눈으로 본 사람들입니다. 17 더없이 영광스러운 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좋아하는 아들이다" 하실 때에, 그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았습니다. 18 우리가 그 거룩한 산에서 그분과 함께 있을 때에 우리는 이 말소리가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19 또 우리에게는 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날이 새고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 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우리는 것이 좋습니다.
베드로는 "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번 부인 할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 마 26:75) 3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했던 베드로 였지만 주님을 온전히 알지 못했습니다. 세번의 닭 울음은 위 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였을까... 우리들은 믿음의 기도, 말씀을 통해, 찬양 중에 주님의 음성을 듣길 바랍니다. 닭 울음을 들을때 베드로는 주님의 일, 보이지 않던 주님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오늘 주신 본문은( 벨후 1:16-19),이런 불편한 진실을 뛰어넘어 " 다시" 시작한 사도 베드로의 간증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변화산에서 목격한 체험- 하나님 아버지께로 부터 받으신 예수님의 영광과 존귀.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좋아하는 아들이다." 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 성경) 을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로 삼아, 마음 속에 샛별이 떠오를 때가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라..
먼저 믿은이들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마음과 영혼을 활짝열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어둔세상에 비추는 메타교회가 되길 간구합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