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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한알의 밀알" | 미디어선교부 | 2026-0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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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제 5주 3.22.26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요한복음 12:20-26 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들 가운데 그리스 사람이 몇 있었는데, 21 그들은 갈릴리 벳새다 출신 빌립에게로 가서 청하였다. " 선생님, 우리가 예수를 뵙고 싶습니다. " 22 빌립은 안드레에게로 가서 말하고,안드레와 빌립은 예수께 그 말을 전하였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 인자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다. 24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 25 자기의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잃을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생에 이르도록 그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26 나를 섬기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여주실 것이다.
십자가 영광의 부활을 앞두고 " 단 하나의 밀알" 이 되어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묵상해 봅니다. 세상 어느 누구의 죽음도 우리에게 구원과 생명을 줄수 없음을 잘 알고있습니다. 생명을 지닌 살아있는 씨, 예수 그리스도 만이 세상에 생명을 주십니다. " 한알의 밀알" 이 되셔서 죽으심으로 땅에 떨어지심으로 세상을 구원하시고 생명의 열매가 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구원자 임을 믿음으로서 생명이 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생명을 얻은 우리들에게 주님의 삶을 따르라 하십니다. 나를, 섬기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너라.( 요12:26) 작은 밀알이 땅에 떨어지는 삶, 즉 예수 그리스도의 삶...주님은 이땅에서의 삶은 약한자의 편이 되어 주셨고, 사랑을 베푸시며, 하나님의 말씀 즉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가신 길을 가길 원합니다. 내 주장을 내려놓는 삶, 내가 주인이 아닌 삶,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삶....낮아 지며, 비우는... 싶지는 않겠지만 작은것 부터 조금씩 해 나가면 예수님께 좀더 가까이 갈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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