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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축된 자리에서 " ( when human wisdom fails) | 미디어선교부 | 2026-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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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후 제 3주 1.25.26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
고린도전서 1: 18-25 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 성경에 기록하기를 "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 하였습니다. 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 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합니다.
국민학교 3학년 여름성경학교를 시작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던 나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하인들처럼 '나도 그래야지'라는 마음을 먹었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들으며 도시락을 들고 나온 어린아이처럼 '나도 그래야지'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믿음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본래의 나는 그냥은 믿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은 듣기만해도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령의 영역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육에 속한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늘 말씀하셨지만 보이는 것은 믿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기때문에 믿음이라고 합니다. 믿어야 알 수 있기에 이해가 아니라 순종해야 합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약하고 멸시받는 기독교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닌것을 믿습니다. 골리앗을 상대했던 다윗과 같은 믿음의 여유와 당당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이해가 아닌 믿음으로 순종해서 알게 된 하나님을 세상의 수많은 골리앗들에게 전해야 겠습니다. 위축된 자리를 박차고 나온 신앙의 고수들이 메타교회를 통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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