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리뷰

  • 홈 >
  • 선교/예배/교육 >
  • 설교 리뷰


 

설교 리뷰
" 이렇게 기도합시다" 미디어선교부 2025-04-01
  • 추천 0
  • 댓글 0
  • 조회 3

http://lametachurch.com/bbs/bbsView/36/6509418

 

 사순절 제 4주 3.30.25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야고보서 5: 17-20

17 엘리야는 우리와 같은 본성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비가 오지 않도록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니, 삼 년 육 개월 동안이나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았으며,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내리고, 땅은 그 열매를 맺었습니다.

19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진리를 떠나 그릇된 길을 가는 사람이 있을 때에, 누구든지 그를 돌아서게 하는 사람은

20 이 사실을 알아두십시요. 죄인을 그릇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사람은 그 죄인의 영혼을 죽음에서 구할 것이고, 또 많은 죄를 덮어줄 것입니다.​

 

 

바리새인 처럼 형식적인 회칠한 잘못된 기도를 하고나 있지 않은지..

기도가 힘들고, 부담스럽고, 맨 날 그 기도가 그 기도처럼 느껴지지 않는지..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봅니다.  종교꾼에 불과한 인본주의 신앙과 기도의 타락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기대 할수 없습니다.

기도의 능력하면 꼭 거론되는 엘리야 선지자. 그는 결코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와 같은 본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처럼 영적인 침체, 기도의 침체도 겪는 보통 사람이라 하셔서 큰 위로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는 " 간절한 기도의 사람" 입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초월하여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맡긴 기도의 사람입니다.

우리에겐 주님이 부어주신 " 보혜사 성령" 이 계십니다.  주님 밖에는 길이 없다고 믿는 큰 믿음이 있습니다.  눈을 감고 빛이신 주님이 내 맘 에 들어 오실 때까지 주님을 초대합니다.  엘리야 처럼 매 순간 순간 주님과 교통하며,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었일까 묵상하며,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과의 관계 안에서 기쁨이 넘치고, 주님의 겸손 평온을 닮길 소망합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시선이 떠나지 않을때, 우리도 큰 바위 얼굴을 닮아간 소년 어니스트와 같이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갈수 있을것 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이렇게 기도합시다" 미디어선교부 2025.04.01 0 2
다음글 " 오직 선교의 사람들" 미디어선교부 2025.03.29 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