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요청" Ask me! | 미디어선교부 | 2025-0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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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후 제 4주 2.2.25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
예레미아 33 1-3 1 예레미아가 여전히 근위대 뜰안에 갇혀 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두 번째로 말씀하셨다. 2 땅을 지으신 주님, 그것을 빚어서제자리에 세우신 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 이름이 '주'이신 분께서 말씀하셨다. 3 " 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겠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주겠다."
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응답 하겠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주겠다.(렘 33:3) 갇혀있는 예레미아 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흔히들 기도는 호흡과 같다고 합니다. 호흡은 생명과 같죠. 메타교회가 2025년 새벽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먼저 떠나신 김혜심 권사님, 그리고 목사님 모국에서의 40일 기도여정에서의 응답체험으로 부터 입니다. 교회의 본질을 잃치않고 시대의 변화에 따른 주님의 구원사역의 응답이 있을줄 믿습니다. 마치, 부모가 자식이 보고 싶듯이, 주님은 믿음의 자녀인 우리들을 아주 기쁘게 여기시며, 사랑하시고, 우리때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십니다. (스바냐 3:17) 기도를 하도록 함은응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것이며,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약함을 강하게해 줍니다. 주님은 신뢰 할수 있는 사람을 기도하는 사람중에서 찾으십니다. 예수공로를 의지하며 기도할때, 살아서 역사를 이루시는 주님이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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