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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 예배" | 미디어선교부 | 2026-0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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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후 제 5주 2.8.26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
요한복음 4:20-24 20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 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서,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 23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24 하나님은 영이시다.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이번 말씀은 예배에 대한 방향을 다시 바로잡아 주는 메시지였습니다. 단순히 “예배 열심히 드리자”는 권면이 아니라, 내 예배의 중심이 정말 하나님인가? 를 정직하게 묻게 만드는 말씀이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남는 부분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상황의 문을 먼저 여시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예배를 먼저 여시려 한다.” 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보통 문제 해결을 위해 예배합니다. 응답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질문을 뒤집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원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실 것을 더 원하고 있는가?" 또 한 가지 인상 깊은 점은 열정은 있으나 진리가 없는 예배와 진리는 있으나 성령의 생명이 없는 예배를 대비한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 모습을 비추는 거울처럼 느껴졌습니다. 감정은 뜨거운데 말씀이 약한가? 말씀은 정확한데 마음은 식어 있는가? 예배속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가?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더 깊은 자리로 오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예배가 살아나면 삶이 살아남을 믿습니다. 이 말씀이 내 삶에도 실제가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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