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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너를 지키리" For He cares for you | 미디어선교부 | 2026-0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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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후 제 4주 2.1.26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
베드로전서 5: 5-7 5 젊은이 여러분, 이와같이 여러분도 나이가 많은 이들에게 복종하십시오. 모두가 서로서로 겸손의 옷을 입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6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 아래로 자기를 낮추십시오.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 7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나의 "짐" 안에는 걱정과 염려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굴려 보내는 것이 늘 걱정과 염려 뿐이었습니다. 계획도 경영도 그 짐 속에 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두 가지 큰 원리, 즉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실히 일하되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은 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은혜로 구원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잘해서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삶과 관계까지도 친히 책임지시는 분이심을 다시 믿게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바꾸려 애쓰며 지쳐 있었던 내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이것도 나에게 맡기라”고 말씀해 주신 것 같았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에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다는 사실이 나를 자유롭게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다시 결단합니다. 더 애쓰는 신앙이 아니라, 더 맡기는 신앙으로 살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지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나의 짐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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