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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메타교회</title>
						<logo><![CDATA[<a href="/"><img src="http://lametachurch.com/ONMAM_FILE/100921/T/img1.jpg" alt=LA 메타교회/></a>]]></logo>
						<link>lametachurch.com</link>
						<description>최근 게시글 30개 목록</description><item>
					<title><![CDATA[" 영적 유월절 "]]></title>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성령강림후 제 15주&nbsp; 9.6.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출애굽기 12:5-11</p><p>5 너희가 마련할 짐승은 흠이 없는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가운데서 골라라.</p><p>6 너희는 그것을 이 달 열나흗까지 두었다가, 해 질 무렵에 모든 이스라엘 회중이 모여서 잡도록 하여라.</p><p>7 그리고 그 피는 받아다가, 잡은 양을 먹을 집의 좌우 문설주와 상인방에 발라야한다.</p><p>8 그 날 밤에 그 고기를 먹어야하는데, 고기는 불에 구워서,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쓴 나물을 곁들여 함께 먹어야한다.</p><p>9 너희는 고기를 결코 날로 먹거나 물에 삶아서 먹어서는 안 된다.머리와 다리와 내장 할 것 없이, 모두 불에 구워서 먹어야한다.</p><p>10 그리고 너희는 그 어느 것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아침까지 남은 것이 있으면, 불에 태워버려야한다.</p><p>11 너희가 그것을 먹을 때에는 이렇게 하여라.&nbsp;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들고, 서둘러서 먹어라.&nbsp; 유월절은 주 앞에서 이렇게 지켜야한다.​</p><p>&nbsp;</p><p>&nbsp;</p><p>&nbsp;</p><p>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종살이에서 건져내신 것을 기념하는 이스라엘 최대절기입니다.&nbsp; &nbsp;우리에게는 예수님 십자가 보혈로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죽음에서 해방된 " 영적 유월절" 입니다.</p><p>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이스라엘역사의 큰 사건이나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유월절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nbsp; 이는 유월절이 단순히 한 역사적 사건이 아님을 뜻합니다.&nbsp; 유월절이 신앙의 새로운 시작점 임을 알수 있습니다.</p><p>우리 또한 믿음에서 멀어 질때 마다 " 영적 유월절" 을 기억하며 주님께 돌아가기를 바랍니다.</p><p>유월절은 다시 시작하는 영적 reset 버튼이라 할수 있겠습니다</p><p>&nbsp;</p><p>주님이 나의 삶에 주인 되심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이때마다 영적 유월절을 기억하길 원합니다.</p><p>....고기는 불에 구워서,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쓴 나물을 곁들여 함께 먹어야 한다.( 출 12:8)</p><p>성령의 불, 온전한 하나님 말씀을 따라 믿음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nbsp; &nbsp;기적이 삶을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영향을 주지만....하나님 말씀이 마음에 심어질 때에 나의 삶이 변화됨을 믿습니다.</p><p>&nbsp;</p><p>우리 교회는 작고,연약합니다. 함께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영적근육이 단단한 교회가 되어 이처럼 혼란한 세대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단이 되길 기도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64513</link>
				</item><item>
					<title><![CDATA[" 마른 뼈,  하나님 군대"]]></title>
					<pubDate>2026.08.19</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성령강림후 제 12주&nbsp; &nbsp;8.16.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에스겔서 37:1-10</p><p>1 주님께서 권능으로 나를 사로 잡으셨다. 주님의 영이 나를 데리고 나가서, 골짜기의 한가운데 나를 내려 놓으셨다.&nbsp; &nbsp;그런데 그 곳에는 뼈들이 가득히 있었다.&nbsp;</p><p>2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뼈들이 널려 있는 사방으로 다니게 하셨다. 그 골짜기의 바닥에 뼈가 대단히 많았다.&nbsp; 보니, 그것들은 아주 말라 있었다.&nbsp;</p><p>3 그가 내게 물으셨다. "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p><p>내가 대답하였다.&nbsp; "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이십니다."</p><p>4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nbsp; " 너는 이 뼈들에게 대언하려라. 너는 그것들에게 전하여라. " 너희 마른 뼈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p><p>5 나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말한다.&nbsp; 내가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p><p>6 내가 너희에게 힘줄이 뻗치게 하고, 또 너희에게 살을 입히고, 또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nbsp; 그 때에야 비로서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p><p>7 그래서 나는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다. 내가 대언을 할 때에 무슨 소리가 났다.&nbsp; 보니, 그것은 뼈들이 서로 이어지는 요란한 소리였다.</p><p>8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nbsp; 그 뼈들위에 힘줄이 뻗치고, 살이 오르고,살 위에 살갗이 덮였다.&nbsp; 그러나 그들 속에 생기가 없었다.&nbsp;</p><p>9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nbsp;</p><p>" 사람아, 너는 생기에게 대언하여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렇게 일러라.&nbsp; " 나 주 하나님이 너에게 말한다.&nbsp; 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p><p>10 그래서 내가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 속으로 들어갔고, 그래서 그들이 곧 살아나 제 발로 일어나서 서는데, 엄청나게 큰 군대였다. ​</p><p>&nbsp;</p><p>&nbsp;</p><p>&nbsp;</p><p>오늘 말씀 (겔 37:1-10) 은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 선지자를 마른뼈가 가득한 골짜기로 데려간 환상입니다.&nbsp; 바벨론 포로생활로 절망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회복의 메세지...</p><p>&nbsp;</p><p>하나님의 영, 생기는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신후 코에 바람을 불어넣으신 생명의 호흡입니다.</p><p>생명은 하나님께로 부터 오고, 살리는 것은 영 이십니다.</p><p>영은 주님의 말씀입니다.&nbsp;</p><p>하나님 생기로 채워진 인간은 단순히 숨만 쉬는 살아있으나 죽은자가 아닙니다.&nbsp; &nbsp;하나님과 영적으로 교감하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입니다.&nbsp;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는 생명 없는 마른뼈가 아닙니다.&nbsp; &nbsp;항상 내 곁에 계시는 주님을 부르고 찬송과 예배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nbsp;</p><p>하나님을 늘 가까이 함이 믿음의 비결입니다.</p><p>&nbsp;</p><p>말씀을 새겨듣고, 믿고 맡기면 마른뼈를 살리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늘의 큰 군대를 이루실 줄 믿습니다.</p><p>&nbsp;</p><p>기술 문명이 고도화 될수록 정신 문명은 결핍되어 가고 있습니다.</p><p>영적 쇠퇴, 무기력 함이 마치 에스겔의 마른뼈 골짜기 같습니다.</p><p>이와같은 현실도 엘샤다이 권능과 영의 사람이 모인 메타교회의 불이 함께 역사하여 새롭게 살아나길 간구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9506</link>
				</item><item>
					<title><![CDATA[성령강림후 제 12주  2026년 8월 16일]]></title>
					<pubDate>2026.08.18</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성령강림후 제 12주&nbsp; 8.16.26&nbsp; &nbsp;대표기도&nbsp; 앤디 리 권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아버지,&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거룩한 주일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시고&nbsp; 하나님 앞에 모여 예배드릴수 있게 허락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nbsp; 오늘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찬양과 기도와 말씀가운데 성령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지난 한주간도 저희의 삶을 지켜주시고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를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nbsp; 저희는 하나님 보다 세상의 염려와 바쁜 일상을 더 앞세운 때가 많았습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말과 행동으로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사랑과 감사보다 불평과 걱정을 먼저 내세웠습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버지,&nbsp; 저희의 부족함을 용서하옵시고 하나님 은혜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마음을 열어 말씀을 듣게 하고 ,들음으로 끝나지 않고 삶속에서 순종하며 살아가는 믿음을 주시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가&nbsp; 되게 하시며&nbsp; 서로를 격려하며 위로하는 따뜻한 믿음의 가족이 되게 하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말씀 선포하는 담임 목사에게 성령의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전하는 말씀이 우리 모두의 삶을 변화시키는 은혜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nbsp; &nbsp;온 교인이 가정과 일터로 돌아가 받은 은혜를 널리 전파하게 하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아버지, 가정과 일터를 지켜주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각 가정에 사랑이 넘치고 기도하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nbsp; &nbsp;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필요한 길을 열어주시고, 경제 문제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2pt;">건강으로 힘들어 하는 교우에게는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옵소서.&nbsp; 근심과 걱정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예배를 통하여 아버지께 영광을 드립니다.&nbsp; 온전히 받으시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세상으로 나가는 저희에게 믿음으로 무장하고 나갈수 있게 하옵소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nbsp; 아멘&nbsp;</span></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43/6659284</link>
				</item><item>
					<title><![CDATA["우리는 왜 소중합니까 ?"]]></title>
					<pubDate>2026.08.16</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성령강림후 제 11주&nbsp; 8.9.26&nbsp; &nbsp;설교리뷰 이정민 사모&nbsp;</p><p>&nbsp;</p><p>에베소서 2:1-10</p><p>1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p><p>2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nbsp;</p><p>3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p><p>4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가 넘치는 분이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p><p>5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nbsp;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nbsp;</p><p>6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nbsp;</p><p>7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주신 그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드러내 보이시기 위함입니다.&nbsp;</p><p>8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nbsp;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nbsp;</p><p>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nbsp;</p><p>10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p><p>&nbsp;</p><p>&nbsp;</p><p>&nbsp;</p><p>우리의 가치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님에게서 온다는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나에게는 이것이 분명한 이유이고 믿음이기 때문입니다.</p><p>말씀하신대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을 가진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버티고 순종하고 온유하고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하늘의 권세를 받아 누리기를 원합니다.</p><p>때로 지연되고 방해받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보호이며 인도하심임을 믿습니다.&nbsp;</p><p>말씀의 힘으로 영적인 통찰력을 지닌 믿음의 사람이 되어 아무도 몰라도 드리는 기도, 아무도 감사하지 않아도 베푸는 사랑,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계속하는 섬김의 사람이기를 원합니다.</p><p>“믿음은 항상 이기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그 자리에 계속 서 있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p><p>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기도하고, 응답이 보이지 않아도 기다리고, 내 경험으로는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서 하나님의 시간표에 초청받은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8757</link>
				</item><item>
					<title><![CDATA[" 우리는 왜 소중합니까?"]]></title>
					<pubDate>2026.08.12</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11주&nbsp; 8.9.26&nbsp; 설교리뷰&nbsp; 미영코바 권사</p><p>&nbsp;</p><p>에베소서 2:1-10</p><p>1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p><p>2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nbsp;</p><p>3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p><p>4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가 넘치는 분이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p><p>5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nbsp;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nbsp;</p><p>6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nbsp;</p><p>7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주신 그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드러내 보이시기 위함입니다.&nbsp;</p><p>8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nbsp;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nbsp;</p><p>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nbsp;</p><p>10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p><p>&nbsp;</p><p>&nbsp;</p><p>오늘 설교 말씀이 저에겐 가슴을 울리며 많은 것을 생각케하고 순간이나마 게을럿던 내 자신의 믿음을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버티고 견뎌서 그벽을 뛰어 넘고자 하는 갈망은&nbsp; 내안의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부터 오는 강한 울림이었읍니다. 소망가운데 꿈틀 거리는 새로운 다짐과 용기를 주심도 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이며 축복이니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니 감사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7860</link>
				</item><item>
					<title><![CDATA[" 우리는 왜 소중합니까?"]]></title>
					<pubDate>2026.08.12</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성령강림후 제 11주&nbsp; 8.9.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에베소서 2:1-10</p><p>1 여러분도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p><p>2 그 때에 여러분은 허물과 죄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살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식들 가운데서 작용하는 영을 따라 살았습니다.&nbsp;</p><p>3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p><p>4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가 넘치는 분이셔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p><p>5 범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습니다.&nbsp;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nbsp;</p><p>6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nbsp;</p><p>7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주신 그 은혜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드러내 보이시기 위함입니다.&nbsp;</p><p>8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nbsp;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nbsp;</p><p>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nbsp;</p><p>10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우리의 삶은&nbsp; 크거나,작거나&nbsp; 선택의연속입니다.</p><p>성경 말씀도 수많은 선택의 길을 말씀하십니다.&nbsp; 양과 염소, 야곱과 에서, 영생과 사망...등등</p><p>믿음의 복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한길, 예수그리스도를 택 합니다.</p><p>세상적으론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따름이 어리석게 보이지만, 예수 안에서 예수의 피로 하나님과 가까워진 믿음의 사람들은 소망의 예수님 얼굴을 바라보며 순종함이 영생의 길임을...눈에 보이는 것은 찰나에 불과함을..잘 알고 있습니다.</p><p>&nbsp;</p><p>믿음의 히브리어로 '에무나' 라고합니다. 버팀, 견딤이란 뜻을 내포하고 있다 합니다. 내가 스스로 설수 없어 하나님 손에 붙들려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p><p>영적 분별력/통찰력 히브리어는 '비나' 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눈이 아닌 영의 눈으로 현실, 미래를 꿰뚫는 통찰력이라고 하니 이 모두 말씀을 경청하고 기도할때 주어지는 능력이겠죠.</p><p>&nbsp;</p><p>믿음은 달콤하지만 않습니다.</p><p>100세에 얻은 아들을 하나님께서 원하셨을 때의 아브라함의 믿음은 쓴 맛이였을 것입니다.&nbsp; 깊은 맛, 숙성된 맛이 되었을 겁니다.</p><p>&nbsp;</p><p>우리의 믿음의 길에는 결정 장애가 없길 바랍니다.</p><p>주님이 내 안에 계시니 또 우리는 하나님 시간에 탑승한 것이니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버티며 견뎌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7859</link>
				</item><item>
					<title><![CDATA[성령강림후 제 11주 2026년 8월 9일]]></title>
					<pubDate>2026.08.10</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2026년 8월 9일 성령강림후제11주 주일공동예배 대표기도&nbsp;</p><p>안혜총 목사&nbsp;</p><p>&nbsp;</p><p>만물의 주인이시요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p><p>성령강림절 제11주일을 맞아, 주님의 부르심을 입은 메타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 이 시간 우리 가운데 임재 하여 주시고,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p><p>&nbsp;</p><p>사랑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이켜볼 때, 우리는 세상의 헛된 유혹에 흔들리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다시금 깨끗하게 씻어 주시옵소서.&nbsp;</p><p>&nbsp;</p><p>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의 조건과 성취로 가치를 매기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살리셨고, 하늘에 함께 앉히시는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친히 기쁨으로 지으신 최고작, 곧 주님의 존귀한 ‘작품’임을 믿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새로움을 입은 이 소중한 생명들을 주님의 거룩한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p><p>&nbsp;</p><p>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하신 그 은혜에 안주하지 않고,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화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에 나가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하셔서, 복음의 빛을 잃어가는 이 땅 위에 전도와 선교의 열정이 다시금 불일듯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삶과 교회가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거룩하고 복된 도구로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p><p>&nbsp;</p><p>자비하신 주님, 육신의 연약함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치료의 광선을 발하사 그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친히 만져주시고, 모든 질병의 고통에서 깨끗이 회복하여 온전함을 이루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환우들이 하루속히 강건함을 회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 드리는 기쁨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옵소서.</p><p>&nbsp;</p><p>오늘 단 위에 서서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선포하는 말씀을 통해 메타교우들의 심령에 힘이 더해지고, 영적인 눈이 열려 주님의 소중한 작품으로서 살아갈 담대함을 결단하게 하옵소서.</p><p>특별히 박이든 목사님의 눈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온전한 회복을 통해 사역이 강화되고 확장될 수 있도록 치료하는 의사의 손길을 성령님 집도해 주시옵소서.&nbsp;</p><p>예배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시고, 우리 교우들의 가족과 자녀, 자손들을 축복하셔서 그들의 꿈과 소망이 결실맺게 하시고, 메타교회가 생명력 넘치며 선교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은총을 맛보게 하여 주옵소서.&nbsp;&nbsp;</p><p>&nbsp;</p><p>성령님이시여, 예배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여 주옵소서.&nbsp;</p><p>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가장 소중한 존재로 불러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nbsp;</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43/6657548</link>
				</item><item>
					<title><![CDATA[" 용서로 구원받습니다"]]></title>
					<pubDate>2026.08.06</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10주&nbsp; &nbsp;8.2.26&nbsp;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nbsp;</p><p>&nbsp;</p><p>마태복음 18:21-35</p><p>21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 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p><p>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 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nbsp;</p><p>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p><p>24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p><p>25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nbsp;</p><p>26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끓고, " 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 하고 애원하였다.</p><p>27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빚을 없애주었다.</p><p>28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p><p>말하기를 '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nbsp;</p><p>29 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였다. ' 참아주게. 내가 갚겠네.'</p><p>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 않고,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집어넣고,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nbsp;</p><p>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렀다.&nbsp;</p><p>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 이 악한 종아,네가 애원하기에,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nbsp;</p><p>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들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p><p>34 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가두게 하였다.</p><p>35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같이 하실 것이다.&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용서는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할 때 가능해진다는 말씀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nbsp;</p><p>우리는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게 기억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큰 사랑과 용서로 받아 주셨는지는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일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받은 종의 비유를 통해, 내가 먼저 엄청난 은혜를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p><p>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미움과 분노에 묶여 있는 내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 같습니다. 복수를 붙잡고 있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을 더 힘들게 하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용서할 때 참된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p><p>무엇보다 "우리는 용서받은 사람이므로 용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복음은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을 통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p><p>이번 한 주는 하나님께 받은 용서를 더욱 기억하며, 마음속에 아직 남아 있는 미움과 서운함을 내려놓고 먼저 용서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6402</link>
				</item><item>
					<title><![CDATA[" 용서로 구원받습니다"]]></title>
					<pubDate>2026.08.0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10주&nbsp; &nbsp;8.2.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마태복음 18:21-35</p><p>21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 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p><p>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 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nbsp;</p><p>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p><p>24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p><p>25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nbsp;</p><p>26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끓고, " 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 하고 애원하였다.</p><p>27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빚을 없애주었다.</p><p>28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p><p>말하기를 '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nbsp;</p><p>29 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였다. ' 참아주게. 내가 갚겠네.'</p><p>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 않고,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집어넣고,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nbsp;</p><p>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렀다.&nbsp;</p><p>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 이 악한 종아,네가 애원하기에,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nbsp;</p><p>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들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p><p>34 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가두게 하였다.</p><p>35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같이 하실 것이다.&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칸 영화제에서 전도연씨가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밀양' 이 떠올랐습니다. 인간의 고통과 용서, 구원을 담은 작품입니다.</p><p>누구를 용서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nbsp; 더구나 용서의 대상이 가족을 살해한 원수일때는...</p><p>이처럼 극적인 경우는 아니더라도, 우리 삶에 매일 와 닿는 것들...불편한 관계, 꼬인 관계 등등마음을 괴롭게 하는 것을 푸는 것도 용서라 생각합니다.&nbsp;</p><p>&nbsp;</p><p>성경은 하나님의 무조건 용서/ 사랑의 스토리입니다.&nbsp;</p><p>예수 그리스도 3년의 공생애 삶 전체는 용서였습니다.- 용서의 길 ,구원의 길.</p><p>십자가의 사랑/용서/회복, 주님의 기도, 주님의 교훈..모두가 용서였습니다.&nbsp;</p><p>우리가 하나님께 용서 받은 죄의 크기( 만 달란트)는 남의 잘못(백 데나리온) 과 비교 할수 없이 큽니다.&nbsp; 하나님의 자비로 용서를 받았습니다.&nbsp;</p><p>&nbsp;</p><p>용서도 배워야 할줄 압니다. 용서의 훈련이 필요합니다.</p><p>주님의 사랑을 받은자 만이 사랑 할줄 알며, 용서받은 자만이 용서할줄 압니다.</p><p>값없이 받은 은혜를 실천하십시오.&nbsp; 심판자가 되지 마십시오.</p><p>분노와 원한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nbsp;</p><p>&nbsp;</p><p>오늘 본문 말씀은(마 18:21-35)은 베드로가 분한 마음으로 주님께 와서 질문함 으로 시작됩니다.</p><p>....일곱번 까지 용서하여야 합니까? (마 18:21)</p><p>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주님의 대답입니다.( 마18:22)&nbsp; 이 말씀은 결국 끊임없이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p><p>진심 어린 용서가 없으면 하나님의 심판이 따를 것입니다.(마 18:35)</p><p>그때가 와서 주님 앞에 설을때 " 용서로 구원을 받길" 바랍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5871</link>
				</item><item>
					<title><![CDATA[" 주 예수 얼굴 보라"]]></title>
					<pubDate>2026.07.30</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9주&nbsp; &nbsp;7.26.26&nbsp; &nbsp;설교리뷰&nbsp; 이정민 사모&nbsp;</p><p>&nbsp;</p><p>디도서 3:4-7</p><p>4 그러나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께서 그 인자하심과 사랑하심을 나타내셔서</p><p>5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하신 것은, 우리가 행한 의로운 일 때문이 아니라, 그분의 자비하심을 따라 거듭나게 씻어주심과 성령으로 새롭게 해 주심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nbsp;</p><p>6 하나님께서는 이 성령을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하게 부어 주셨습니다.&nbsp;</p><p>7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서,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p><p>&nbsp;</p><p>&nbsp;</p><p>&nbsp;</p><p>"믿음은 먼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nbsp;</p><p>나는 오늘 이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자꾸 "무엇을 더 해야 할까?"를 고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먼저 "나를 바라보아라." 라고 말씀하십니다.</p><p>예수님을 바라보면 은혜를 경험하게 되고, 은혜를 경험하면 삶이 변화되며, 변화된 삶은 자연스럽게 사랑과 순종으로 이어집니다.</p><p>결국 신앙의 출발점도, 과정도, 목적지도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먼저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4676</link>
				</item><item>
					<title><![CDATA[" 주 예수 얼굴 보라"]]></title>
					<pubDate>2026.07.29</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9주&nbsp; &nbsp;7.26.26&nbsp; &nbsp;설교리뷰&nbsp; 조영애&nbsp; 권사&nbsp;</p><p>&nbsp;</p><p>디도서 3:4-7</p><p>4 그러나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께서 그 인자하심과 사랑하심을 나타내셔서</p><p>5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하신 것은, 우리가 행한 의로운 일 때문이 아니라, 그분의 자비하심을 따라 거듭나게 씻어주심과 성령으로 새롭게 해 주심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nbsp;</p><p>6 하나님께서는 이 성령을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하게 부어 주셨습니다.&nbsp;</p><p>7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서,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p><p>&nbsp;</p><p>&nbsp;</p><p>&nbsp;</p><p>&nbsp;</p><p>"주 예수 얼굴 보라"</p><p>&nbsp;</p><p>&nbsp;예배,기도,소망,치유 이 모든 일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p><p>그 때가 시작이고 임재하심으로</p><p>모든것이 변화되고 ,</p><p>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어디로 가야 할지,우리가 지금 능력이 없고 힘이 없을 때 ,&nbsp; 예수님만 바라보기를&nbsp; 원하셨습니다.</p><p>믿음은 '행하는 것'에 앞서 '바라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p><p>분명히 그리스도께서 길을 잃지 않게 하여 주시고 새 생명을 입혀 주심을 확신합니다&nbsp; .위의 것만 생각하고, 예수님께 시선 고정 하는 저희&nbsp; 메타 교회 모두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p><p>우리는&nbsp; 주님만 바라보고&nbsp;</p><p>길을 절대 잃지 맙시다.</p><p>&nbsp;</p><p>&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4537</link>
				</item><item>
					<title><![CDATA[" 주 예수 얼굴 보라"]]></title>
					<pubDate>2026.07.29</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9주&nbsp; &nbsp;7.26.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디도서 3:4-7</p><p>4 그러나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께서 그 인자하심과 사랑하심을 나타내셔서</p><p>5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하신 것은, 우리가 행한 의로운 일 때문이 아니라, 그분의 자비하심을 따라 거듭나게 씻어주심과 성령으로 새롭게 해 주심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nbsp;</p><p>6 하나님께서는 이 성령을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하게 부어 주셨습니다.&nbsp;</p><p>7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서,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p><p>&nbsp;</p><p>&nbsp;</p><p>&nbsp;</p><p>우리가 받은 구원,우리가 누리는 기쁨, 우리의 행복, 자유와 해방..모두 값없이 주어진 하나님 은혜의 선물입니다.&nbsp;</p><p>우리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고귀한 존재입니다.&nbsp;</p><p>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얻고,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따라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nbsp;</p><p>거듭나게 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로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습니다.&nbsp;</p><p>&nbsp;</p><p>인생을 살면서 모든 것이 뜻대로만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 에게도 같은 고난은 옵니다. 믿음의 사람이란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며&nbsp; 언제나 어디서나 무얼하나 주님 만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p><p>눈을 들어 하늘을 보십시오.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십시오.</p><p>" 주 예수 얼굴 보라"</p><p>또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으니 달려 있는 " 하나님의 자녀" 란 라벨 을 보기원합니다.</p><p>길을 보여 주실겁니다. 힘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길 줄 믿습니다.</p><p>&nbsp;</p><p>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봅시다.( 히 12:2)</p><p>하나님의 심장을 가진 우리는 한사람의 영혼 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되길...​&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4534</link>
				</item><item>
					<title><![CDATA[" 칼보다 보습"]]></title>
					<pubDate>2026.07.22</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8주&nbsp; 7.19.26&nbsp; &nbsp;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이사야서 2: 1-5</p><p>1 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을 두고, 계시로 받은 말씀이다.</p><p>2 마지막 때에, 주님의 성전이 서있는 산이 모든 산 가운데서 으뜸가는 산이 될 것이며, 모든 언덕보다 높이 솟을 것이니, 모든 민족이 물밀듯 그리로 모여들 것이다.</p><p>3 백성들이 오면서 이르기를 " 자, 가자. 우리 모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나님이 계신 성전으로 어서 올라가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치실 것이니,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길을 따르자" 할 것이다.&nbsp;</p><p>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주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p><p>4 주님께서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판결하시고, 뭇 백성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실 것이니, 그들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를 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nbsp;</p><p>5 오너라, 야곱 족속아!&nbsp; 주님의 빛 가운데서 걸어가자!​</p><p>&nbsp;</p><p>&nbsp;</p><p>&nbsp;</p><p>오늘 말씀(이사야서 2:1-5)은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왕국이 쇠퇴해 가며&nbsp; 강대국 앗수르가 주변 나라를 정복해 가던 격동기 때에 이사야 선지자에게 주신 하나님 메세지 입니다.</p><p>( 사 2:4)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것이며,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를 치지 않을 것이며......</p><p>전쟁을 위한&nbsp; 창,칼이 생산적인 농기구로 바뀌는 평화로운 일상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이 이루실 미래입니다.</p><p>선지자 시대인 BC 700년경이나 지금의 21세기 의 모습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p><p>인간의 타락과 죄성 으로 창칼에 매달려서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nbsp; 창과 칼이 최첨단 미사일, 드론 등등 AI 로 바뀌었을뿐...</p><p>&nbsp;</p><p>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nbsp;</p><p>오너라, 야곱 족속아! 주님의 빛 가운데로 걸어가자!</p><p>능력의 주님께서 " 칼 보다 보습" 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p><p>&nbsp;</p><p>사회적 성화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의 내면의 변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 개인적 성화와 사회적 성화는 동전의 양면성이 아닐까요...</p><p>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면 내 안에 있는 칼도 보습으로 되리라 믿습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2946</link>
				</item><item>
					<title><![CDATA[성령강림후 제 8주 2026년7월 19일]]></title>
					<pubDate>2026.07.2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성령강림후 제 8주. 7.19.26. &nbsp; &nbsp;대표기도 &nbsp;미영코바 권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font size="3">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nbsp;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nbsp;주님의 전에 나와 한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주님, 저희들이 살아가며 간절한 소원을 품고 기도하지만, 기다림 속에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깨져 갈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주님, 저희의 조급한 믿음을 내려놓고 모든것이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계획안에 이루어 짐을 믿으며 언제나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오늘 이 예배 가운데 수술을 통해 회복 중인 담임목사,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nbsp;시력이 속히 회복되게 하시어 육신의 건강과 영적인 강건함을 더하여 주옵소서.</font></p><p><font size="3">우리의 삶 가운데 &nbsp;주님의 말씀이 뿌리내리고 믿음의 열매를 맺어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지게 하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주님, 교우들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게 하시고 저희들 믿음이 식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셔서 소망 가운데 기쁨을 갖고 교회를 섬기게 하소서.</font></p><p><font size="3">성령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이교회를 하나된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 주시고 , 이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nbsp;아멘</font></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43/6652676</link>
				</item><item>
					<title><![CDATA[" 빛이 모이면"]]></title>
					<pubDate>2026.07.18</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7주&nbsp; 7.12.26&nbsp;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nbsp;</p><p>&nbsp;</p><p>에베소서 5: 14-20</p><p>14 드러나는 것은 다 빛입니다. 그러므로, " 잠자는 사람아, 일어나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일어서라. 그리스도 께서 너를 환히 비추어 주실 것이다 "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nbsp;</p><p>15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p><p>16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p><p>17 그럼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p><p>18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nbsp;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nbsp;</p><p>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p><p>20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nbsp;</p><p>&nbsp;</p><p>&nbsp;</p><p>&nbsp;</p><p>말씀을 통해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삶의 목적이 나 자신의 편안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사실입니다. 나이가 들고 건강이 약해질수록 내 몸과 생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됩니다. 나 역시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보다 먼저 "남은 삶을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할 것인가?"를 묻고 계심을 다시금 알게되었습니다.</p><p>또한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눈이 멀었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때"는 내 생각과 다르며 나의 약함까지도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사용하신다는 사실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해되지 않는 어려움도 하나님의 가장 좋은 때를 위한 과정일 수 있다는 믿음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p><p>특히 "흩어진 빛이 하나로 모이면 불이 된다"는 비유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자서는 쉽게 지치고 약해질 수 있지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서로 격려하며 합력할 때 교회는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우리 메타교회도 빛이 모여져서 큰 불을 일으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p><p>우리의 삶이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기를 기도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1898</link>
				</item><item>
					<title><![CDATA[" 빛이 모이면"]]></title>
					<pubDate>2026.07.15</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7주&nbsp; 7.12.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에베소서 5: 14-20</p><p>14 드러나는 것은 다 빛입니다. 그러므로, " 잠자는 사람아, 일어나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일어서라. 그리스도 께서 너를 환히 비추어 주실 것이다 "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nbsp;</p><p>15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p><p>16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p><p>17 그럼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p><p>18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nbsp;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nbsp;</p><p>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p><p>20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살면서 누구나 한번 쯤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nbsp; &nbsp;나는 무었을 위해 사는가...후회가 없는 삶을 살고 있는가...남은 인생은 무었으로 채워야 아름다운 끝맺음이 될가..</p><p>오늘 본문(엡 5:24-20)은 빛의 자녀 생활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nbsp; 영적으로 잠에서 깨어나 빛의 자녀로 살라는..</p><p>" 빛이 모이면" 불이 됩니다. 주님의 뜻을 따르는 두 세사람이 모인 곳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nbsp; 성령의 불이 마음을 뜨겁게 만들어 우리들이 복음의 증인이 되며 사랑을 행하길 바랍니다.</p><p>&nbsp;</p><p>사도 바울의 삶을 보면 영성과 지성이 하나로 만날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심을 볼수 있습니다.</p><p>가말리엘 문하생인 최고의 지성인, 회심후 하나님을 향한 불과 같은 열정과 헌신. 무려 12,000마일을 뛰어 다녔던 3차에 걸친 전도여행...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 3:14)</p><p>&nbsp;</p><p>이런 사도 바울도 다메섹에서 그리스도의 음성과 빛을 체험하기 전까지는 영적으로 잠자는자 였습니다. 모든것을 본다고 생각했으나 예수 믿는 사람들을 앞장서핍박했던 영적 장님이여습니다.</p><p>내 힘을 내려놓고 하나님 능력만을 의지할때, 영의 눈이 열리고 주님의 빛 안으로 걸어 들어갈수 있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때 입니다.</p><p>&nbsp;</p><p>그리스도 자녀인 우리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합니다.</p><p>나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며 서로 섬기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nbsp;</p><p>&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1306</link>
				</item><item>
					<title><![CDATA[성령강림후 제 7주  2026년 7월 12일 ]]></title>
					<pubDate>2026.07.1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성령강림후 제 7주&nbsp; 7.12.26&nbsp; &nbsp; &nbsp;대표기도&nbsp; 안혜총 목사&nbsp;</p><p>&nbsp;</p><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영적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저희들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하여 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백성, 빛의 자녀로 삼아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nbsp;</p><p>복된 주일 아침, 온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우리에게 임재 하셔서 우리의 온전한 예배를 홀로 받으시옵소서.</p><p>&nbsp;</p><p>지나간 한 주간의 삶을 돌이켜보며 주님의 십자가 앞에 자복합니다. 빛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으면서도, 세상의 안락함만을 구하며 영적인 깊은 잠에 빠져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내 힘과 내 지혜를 의지하느라 영적인 눈이 멀어 주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했던 저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령의 불로 우리의 심령을 정결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p><p>&nbsp;</p><p>치유의 하나님, 이 시간 특별히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연약함으로 고통 받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병상의 고통 속에서 눈물 흘리며 부르짖는 환우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여호와 라파의 손길로 안수하사 모든 통증과 질병이 떠나가고 온전히 회복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인간의 연약함 속에서 오히려 주님의 전능하심을 깊이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p><p>주님, 우리는 홀로 타오르다 꺼지는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메타교회의 거룩한 신앙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돌보며 성령 안에서 하나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다양한 지체들이 가진 은사와 마음이 한데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성령의 불꽃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p><p>&nbsp;</p><p>또한 우리 교회가 복음의 빚진 자로서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영혼구원의 열정을 부어주셔서 만나는 이웃마다 예수를 전하게 하시고, 우리의 전도를 통해 주님을 알지 못하던 심령들이 주님 앞에 돌아와 구원받는 역사가 날마다 더하게 하옵소서. 구원받는 무리가 날로 더하여 교회가 양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영적 깊이가 더해가는 신실한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nbsp;</p><p>&nbsp;</p><p>이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실 목사님을 성령의 권능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목사님의 영안을 더욱 밝혀 주셔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오늘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차가운 이성에 진리가 채워지고, 식어버린 가슴에 성령의 불이 임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설교를 듣는 모든 성도들이 영적 잠에서 깨어나,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결단하며, 변화와 성화의 삶으로 나아가는 축복의 시간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p><p>&nbsp;</p><p>예배의 시작과 마무리를 성령님께 맡겨 드리며. 우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구원의 빛으로 인도해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nbsp;</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43/6651160</link>
				</item><item>
					<title><![CDATA[" 교회를 세우는 신앙고백"]]></title>
					<pubDate>2026.07.10</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6주&nbsp; 7.5.26&nbsp; &nbsp;설교리뷰 이정민 사모&nbsp;</p><p>&nbsp;</p><p>마태복음 16: 13-19</p><p>13 예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nbsp; "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p><p>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nbsp; "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앨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가운데에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p><p>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nbsp;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는냐?"&nbsp;</p><p>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십니다."</p><p>1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 바요나야, 너는 복이 있다.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다.</p><p>18 나도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죽음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p><p>19 내가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말씀을 통해 교회의 중심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우리의 힘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지키시는 공동체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p><p>또한 예수님의 질문,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를 통해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주는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하는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무엇보다 교회는 복음을 전하고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는 사명을 받은 공동체라는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나도 맡겨진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며, 삶으로 주님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50033</link>
				</item><item>
					<title><![CDATA[" 교회를 세우는 신앙고백"]]></title>
					<pubDate>2026.07.08</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6주&nbsp; 7.5.26&nbsp; &nbsp;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마태복음 16: 13-19</p><p>13 예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nbsp; "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p><p>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nbsp; "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앨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가운데에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p><p>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nbsp;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는냐?"&nbsp;</p><p>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십니다."</p><p>1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 바요나야, 너는 복이 있다.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다.</p><p>18 나도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죽음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p><p>19 내가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nbsp;</p><p>&nbsp;</p><p>&nbsp;</p><p>&nbsp;</p><p>오케스트라의 기준이 되는 악기는 오보에 입니다. 오보에가 기준음을 불면 다른 악기들이 이에 맞춰서 조율을 합니다.</p><p>오늘 말씀 베드로의 위대한 신앙고백 (마 16:16)은 우리 신앙의 기준 음과 같습니다. "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십니다".&nbsp; 이 고백은 믿음의 기초이며, 단순히 지식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nbsp; 하나님이 주셔야 입술이 열리는 선물/은혜입니다.</p><p>우리도 이처럼 주님에 대한 확실한 고백을 할수 있을때 비로서 주님과 연합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nbsp;&nbsp;</p><p>&nbsp;</p><p>이런 고백위에 세워진 교회는 반석과 같아서 어떤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죽음의 문들에서도....</p><p>이천년 전 초대교회로 부터 지금까지도 교회는 이어집니다.</p><p>우리 교회도 하나님이 세우셨고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십니다.전도의 사명을 받았습니다.&nbsp;</p><p>죄와 사망에 얽매인 자들의 사슬을 끊어트리고 그들을 자유케하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9576</link>
				</item><item>
					<title><![CDATA[" 은총의 통로"]]></title>
					<pubDate>2026.07.0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5주&nbsp; 6.28.26.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사도행전 17:22-28</p><p>22 바울이 아레오바고 법정 가운데&nbsp; 서서, 이렇게 말하였다. "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면에서 종교심이 많습니다.&nbsp;</p><p>23 내가 다니면서, 예배하는 대상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예배하는 그 대상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nbsp;</p><p>24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임이심으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 거하지 않으십니다.</p><p>25 또 하나님께서는, 무슨 부족한 것이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nbsp;</p><p>26 그분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온 땅 위에 살게 하셨으며, 그들이 살 시기와 거주할 지역의 경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nbsp;</p><p>27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nbsp; 찾게 하시려는 것입니다.&nbsp; 사람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nbsp; 사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nbsp;</p><p>28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어떤 이들도 "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고 말한 바와같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p><p>&nbsp;</p><p>&nbsp;</p><p>&nbsp;</p><p>AI, Waymo,Autopilot...등등 상상을 초월한 기술혁명 시대입니다.&nbsp; 발달 할수록, 인간의 인간 됨은 상실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p><p>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느 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하는지...</p><p>오늘 말씀( 행 17: 22-28) 은 인간 존재의 뿌리가 무엇인지를 깨우쳐 줍니다.</p><p>사도 바울의 아테네 아레오바고 법정에서의 설교입니다.</p><p>그 당시 지성과 철학의 중심지였던 아테네는 우상으로 가득한 도시였습니다.&nbsp; &nbsp;수많은 지식과 철학에서도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p><p>겉으론&nbsp; 종교적 열심은 있었지만, 마음 속은 불안,공허,무지했습니다.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할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p><p>그들에게 사도바울이 복음을 선포합니다.&nbsp; 우주의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것을 주신 하나님,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바로 그들이&nbsp; ' 알지 못하신 신' 임을...</p><p>&nbsp;</p><p>숨 고를 틈도없이 변하는 세상입니다. 우리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심으로 우리의 삶은 흔들리지 않습니다.&nbsp;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듭났습니다.</p><p>한량없는 은혜를 받았습니다.&nbsp;</p><p>받은 은총이 나에게만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이웃에게 친지에게 모두에게 흘러보내는 " 은총의 통로" 가 되어야 겠습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7441</link>
				</item><item>
					<title><![CDATA["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title>
					<pubDate>2026.06.26</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4주&nbsp; 6.21.26. 설교리뷰 이정민 사모&nbsp;</p><p>&nbsp;</p><p>아사야 40:6-8</p><p>6 한 소리가 외친다. " 너는 외쳐라." 그래서 내가 " 무엇이라고 외쳐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을 뿐이다.</p><p>7 주님께서 그 위에 입김을 부시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렇다.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p><p>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다."​</p><p>&nbsp;</p><p>&nbsp;</p><p>말씀을 통해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성령님은 우리에게 능력만 주시는 분이 아니라, 먼저 우리 안에 있는 쓴뿌리를 시들게 하시는 분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p><p>건강, 성공, 재물, 사람들의 인정과 같은 것들이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풀과 꽃처럼 결국 사라지는 것들입니다. 반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안에서의 생명은 영원함을 믿습니다.</p><p>또한 삶 가운데 찾아오는 실패나 어려움이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빚어 가시는 과정이기에 그 과정은 힘들지만, 결국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더욱 드러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임을 믿습니다.&nbsp;</p><p>이제는 세상의 것보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성령님의 다듬으심과 인도하심을 기쁨으로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결국 시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뿐이며, 그 말씀 위에 삶을 세울 때 참된 생명과 소망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6099</link>
				</item><item>
					<title><![CDATA["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title>
					<pubDate>2026.06.2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4주&nbsp; 6.21.26&nbsp; 설교리뷰 안혜총 목사&nbsp;</p><p>&nbsp;</p><p>아사야 40:6-8</p><p>6 한 소리가 외친다. " 너는 외쳐라." 그래서 내가 " 무엇이라고 외쳐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을 뿐이다.</p><p>7 주님께서 그 위에 입김을 부시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렇다.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p><p>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선포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선행은총'과 믿음의 거룩한 단계인 '성화'의 신학적 과정을 깊이 있게 담고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먼저 인간의 마음속에 은혜를 베푸셔서 자신의 전적 부패와 유한함을 깨닫게 하십니다.</p><p>성령께서 우리의 교만과 세상의 안전망을 '시들게 하시는 사역'은 바로 우리의 거짓된 자아를 깨뜨리고 영원한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도록 이끄시는 선행적 은총의 필연적인 과정입니다.</p><p>나아가 선포하신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최종 목적지인 성화의 여정을 선명히 제시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 제자들의 이기적인 야망과 경쟁심이 시들고 한마음이 되었듯이, 성령의 숨결은 우리 안의 죄성을 다스리며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킵니다.</p><p>&nbsp;</p><p>말씀을 들으면서,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며 내 안의 거짓 생명이 마르고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만이 온전히 빛나는 삶, 그것이 바로 웨슬리가 강조한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해 가는 성화의 발걸음임을 깨달았습니다.&nbsp;</p><p>내 힘을 버릴 때 비로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가 지배하기 시작한다는 복음의 진리를 일깨워주는 깊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5673</link>
				</item><item>
					<title><![CDATA["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title>
					<pubDate>2026.06.2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4주&nbsp; 6.21.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아사야 40:6-8</p><p>6 한 소리가 외친다. " 너는 외쳐라." 그래서 내가 " 무엇이라고 외쳐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을 뿐이다.</p><p>7 주님께서 그 위에 입김을 부시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렇다.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p><p>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다."​</p><p>&nbsp;</p><p>&nbsp;</p><p>&nbsp;</p><p>세월이 가며 육신이 약해져 가니 오늘 주신 말씀( 사 40:6-8) 의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합니다.</p><p>영원히 지속 될것 같았던 제국들도 무너졌습니다.&nbsp;</p><p>인간의 유한성, 찰라성을 뛰어 넘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 말씀을 먹고,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믿으며 사는 길 입니다.</p><p>믿음과 지식, 즉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 다다를때입니다.( 엡 4:13)</p><p>&nbsp;</p><p>성령은 우리 속에 있는 거짖생명을 시들게 하십니다. 내속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나의 자랑과 나의 의를 시들게 하십니다. 그 안에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심어주십니다. 영생 부활의 믿음을 주십니다.</p><p>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사 40:7)</p><p>&nbsp;</p><p>회심의 시작은 " 나는 죄인이다" 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p><p>세계 대부호 록펠러는 50세 중반에 희귀병으로 1년 시한부 삶을 선고 받았습니다.&nbsp; 그리스도의 빛이 그에게 임하였습니다. 거듭난 크리스찬으로 삶이 변화되였고 믿음을&nbsp; 삶으로 행했습니다. 교회,병원,학교...세우며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는..</p><p>&nbsp;</p><p>성령은 생명을 주십니다.&nbsp; 세상을 따라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질 않길 기도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5611</link>
				</item><item>
					<title><![CDATA[성령강림후 제 4주  2026년 6월 21일 ]]></title>
					<pubDate>2026.06.23</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성령강림후 제 4주&nbsp; &nbsp;6.21.3026&nbsp; &nbsp; 대표기도&nbsp; 이윤훈 목사&nbsp;</p><p>&nbsp;</p><p>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nbsp;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p><p>우리를 죄에서 속량하시고 하나님의</p><p>자녀로 삼아 주신 그 크신 사랑을</p><p>찬양합니다.&nbsp; . 세상은 변하고 사람의 마음도 바뀌지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으신 주님의 신실</p><p>하심을 의지합니다</p><p>이 거룩한 주일 세상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를</p><p>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p><p>긍휼이 풍성하신 주님 ! 주님 앞에 서기에 너무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p><p>지난 한 주간 삶에서 그리스도의</p><p>향기를 드러내기보다 인간적인 혈기와 고집을 부렸습니다.</p><p>형제의 허물을 크게 보면서 내 눈의</p><p>들보는 보지 못했던 교만함을 용서</p><p>하여 주옵소서&nbsp; &nbsp;주님의 인도하심을</p><p>기다리기보다 내 생각과 판단이</p><p>앞섰던 것을 회개합니다.&nbsp;</p><p>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덮어 주셔서 정결한 마음으로 예배의 감격을 누리게 하옵소서</p><p>무엇보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천국 소망을 가지고 살아</p><p>가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nbsp;</p><p>하나님 아버지!&nbsp; &nbsp;우리 교회가 성령안에서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p><p>서로 다른 지체들이 모여 주님의</p><p>사랑으로 연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고 격려와 위로가 넘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p><p>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거나 마음의 상처로 신음하는 성도들을</p><p>찾아가 주셔서 치유케 하옵소서</p><p>그들이 속히 회복되어 함께 찬양하며 감사의 예배가 드려지는</p><p>은혜가 있게 하옵소서</p><p>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을 성령으로</p><p>기름 부어주시어 선포되어지는</p><p>말씀마다 성도들의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p><p>마음이 열리는 감동이 있게 하옵소서.</p><p>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겠다는 결단이</p><p>우리의 삶 가운데 드러내므로&nbsp;</p><p>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p><p>항상 살아계셔서 우리 가운데 함께</p><p>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bsp;</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43/6645335</link>
				</item><item>
					<title><![CDATA[" 활력이 넘치는 교회"]]></title>
					<pubDate>2026.06.20</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3주&nbsp; 6.14.26&nbsp; &nbsp;설교리뷰 이정민 사모&nbsp;</p><p>&nbsp;</p><p>누가복음 10: 17-20</p><p>17 일흔[두] 사람이 기쁨에 차서, 돌아와 보고하였다.&nbsp; " 주님, 주님의 이름을 대면, 귀신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합니다."</p><p>1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이 하늘에서 번개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p><p>19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세력을 누를 권세를 주었으니, 아무것도 너희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p><p>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굴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p><p>&nbsp;</p><p>&nbsp;</p><p>오늘 말씀중에서 "참된 성도와 참된 교회에는 불과 기쁨이 있다"는 말씀이 특히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봉사와 책임에 집중하느라 어느 순간 기쁨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단순히 바쁜 성도가 아니라 성령의 불로 뜨겁고, 구원의 기쁨으로 충만한 성도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p><p>"하나님의 불이 있는 곳에 빛이 있고, 빛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기쁨은 억지로 만들어내는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할 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열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와 말씀에서 멀어질수록 신앙은 의무가 되고 부담이 되지만, 하나님과 친밀해질수록 마음에 평안과 감사, 그리고 기쁨이 회복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p><p>또한 진정한 기쁨은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셨다는 사실에서 온다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귀신들이 복종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하늘에 이름이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나의 기쁨의 기준도 세상의 성공이나 사역의 결과가 아니라 구원의 은혜가 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p><p>말씀을 통해 나 역시 성령의 불이 식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과 열정이 회복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구원의 기쁨을 잃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메타교회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망을 전하며, 하나님의 불과 기쁨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4460</link>
				</item><item>
					<title><![CDATA["활력이 넘치는 교회 "]]></title>
					<pubDate>2026.06.17</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3주&nbsp; 6.14.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누가복음 10: 17-20</p><p>17 일흔[두] 사람이 기쁨에 차서, 돌아와 보고하였다.&nbsp; " 주님, 주님의 이름을 대면, 귀신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합니다."</p><p>1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이 하늘에서 번개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p><p>19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세력을 누를 권세를 주었으니, 아무것도 너희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p><p>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굴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p><p>&nbsp;</p><p>&nbsp;</p><p>&nbsp;</p><p>요즘 교회가 필요한 것은 전략이 아닌, 회개 입니다.&nbsp; 맘몬이즘, 신앙과 삶의 불일치, 권위주의 리더쉽 등등..으로 교회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nbsp; 진정한 교회란 불 ( God's Fire) 과&nbsp; 영적 기쁨(Joy)이 함께 조화를 이룰때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할수 있지 않을까..</p><p>뜨거운 교회, 밝은 기쁨의 교회가 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통로가 되리가 믿습니다.</p><p>&nbsp;</p><p>엄마의 가슴, 산이란 뜻을 지닌 전지전능 엘 샤다이 안에서 기쁨을 누릴수 있길 바랍니다.</p><p>오직 엘 샤다이 한분으로 풍족하길 바랍니다.</p><p>( 시 23:1)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내게 부족함이 없어라.</p><p>&nbsp;</p><p>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갑니다.</p><p>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길 바랍니다.</p><p>오늘 본문(눅 10:17-20) 예수께서 파송한 72인 제자들이 전도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기쁨에 차서 보고하는 장면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귀신쫓은.</p><p>눅(10:20)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p><p>&nbsp;</p><p>참으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삶은 변화 됩니다.</p><p>그들의 삶의 비젼, 가치관 ,성품...</p><p>율법주의자 였던 사울이 복음전파자인 바울로 변했듯이..</p><p>나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나는 변화되고 있는지..나를 바라 보고있는 이웃들이 나로 인해 활력을 얻는지..? 확신은 없지만 ,믿음이 예수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서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3835</link>
				</item><item>
					<title><![CDATA[" 두 길"   (Two Ways of Life)]]></title>
					<pubDate>2026.06.12</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2주.&nbsp; 6.7.26. 설교리뷰&nbsp; 이정민 사모&nbsp;</p><p>&nbsp;</p><p>시편 1:1-6</p><p>1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아니하며,&nbsp;</p><p>2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nbsp;</p><p>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것이다.</p><p>4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으니, 한낱 바람에 흩날리는 쭉정이와 같다.</p><p>5 그러므로 악인은 심판받을 때에 몸을 가누지 못하며, 죄인은 의인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다.</p><p>6 그렇다. 의인의 길은 주님께서 인정하시지만, 악인의 길은 망할 것이다. ​</p><p>&nbsp;</p><p>오늘 말씀을 통해 가장 깊이 생각하게 된 것은 성경이 말하는 복, 즉 "아쉬레이"의 의미였습니다. 복이라고 하면 건강, 물질적인 풍요, 성공, 또는 문제가 없는 삶을 떠올리지만 아쉬레이는&nbsp; 하나님과 함께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삶의 상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특히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만약 복이 하나님보다 다른 것에 있다면, 그것을 잃었을 때 행복도 함께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의 복이라면 환경이 변해도 참된 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세상이 말하는 복과 성경이 말하는 복의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p><p>또한 아쉬레이의 삶은 시냇가에 심긴 나무와 같다는 말씀을 통해, 복은 단순히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흘러나오는 것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무가 열매를 맺는 이유는 스스로 노력해서가 아니라 물가에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 말씀과 기도 안에 뿌리를 내릴 때 영적으로 성장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p><p>아쉬레이의 삶은 고난이 없는 삶이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도 시냇가에 심긴 나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2286</link>
				</item><item>
					<title><![CDATA[" 두 길"   (Two Ways of Life)]]></title>
					<pubDate>2026.06.09</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2주.&nbsp; 6.7.26&nbsp; 설교리뷰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시편 1:1-6</p><p>1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아니하며,&nbsp;</p><p>2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nbsp;</p><p>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것이다.</p><p>4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으니, 한낱 바람에 흩날리는 쭉정이와 같다.</p><p>5 그러므로 악인은 심판받을 때에 몸을 가누지 못하며, 죄인은 의인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다.</p><p>6 그렇다. 의인의 길은 주님께서 인정하시지만, 악인의 길은 망할 것이다. ​</p><p>&nbsp;</p><p>&nbsp;</p><p>"길" 하면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못한 길' 이 떠오릅니다.</p><p>어느 숲에서 두 갈래 길을 만나, 사람이 적게 다니는 길을 택 했노라고..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게 달라 졌다는...</p><p>표지판도 없는 인생의 수많은 갈래길이 있지만,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길을 걷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p><p>우린 많은 세상 복을 원하지만, 이스라엘인들은 아쉬레 (ashrei )을 최고의 복이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복 받는자.</p><p>오늘 말씀 시편 1편은 아쉬레&nbsp; &nbsp;영적원리를 잘 설명해 줍니다.</p><p>세상의 " 두 길".&nbsp; 의인의 길, 악인의 길..복 있는 사람이란?</p><p>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길로 사는 사람이 복 있는 삶이라 합니다.&nbsp;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처럼 생명이신 말씀( 율법) 에 뿌리를 둔 신앙인 입니다. 그럴때 나쁜 영향력으로 부터 흔들림이 없습니다.&nbsp; 폭풍이 쳐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p><p>&nbsp;</p><p>주님안에 믿음의 뿌리가 깊히 내리길 바랍니다.&nbsp; 많은 성령의 열매를 맺길 간구합니다.</p><p>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복된 인생이 되길 기도 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1625</link>
				</item><item>
					<title><![CDATA[성령강림후 제2주  2026년 6월 7일]]></title>
					<pubDate>2026.06.09</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성령강림후&nbsp; 제2주&nbsp; 6.7.26.&nbsp; 대표기도&nbsp; 조영애 권사&nbsp;</p><p>&nbsp;</p><p>엘 샤다이 하나님!!</p><p>지극히 높으시고 전능하신하나님!</p><p>절대적이시고 영원무궁 하신 하나님!</p><p>지난 주일 저희에게 주신 말씀이 큰 은혜가 되어 오늘 저희들의 감사 기도가 되었습니다.부족한 저희들이 믿기만 하였는데 ,감히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은 사랑과 축복을 감사드리므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p><p>만물이 소생하고&nbsp; 녹음이 무성하고 태양이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첫주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nbsp; 지난 한 주간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저희를 지키시고, 거룩한 주님의 날에 불러주시고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언약을 세우시고 저희에게&nbsp; 지키게 하시고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nbsp;</p><p>저희가 어두움과 고통가운데서 힘들고 지쳐서&nbsp; 일어나지 못 할때 손을 잡아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p><p>“주님, 저를 도와주소서. 저 혼자서는</p><p>도저히 해낼 수 없습니다”라고 부르짖을 때, 그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nbsp; 엘 샤다이 하나님!! 감사드립니다.우리의 굳어진 마음이 녹아지게 하시고, 정결한 마음을 창조하사 우리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목적이 있어 시작한 기도를&nbsp; 응답 받을때 까지 인내와 기다림으로 지켜 낼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고,힘주시 옵소서.생명 넘어 사명을 축복받는 메타교회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그리하여 자손대대로 계승되는 믿음의 계보를 이루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단위에 세우신 주님의 종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이 살아계신 하나님의&nbsp; &nbsp;은혜롭고 놀라운 진기한 보물을 알려주시는 존귀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시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쪼개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경제적인 문제와 가정의 무거운 짐으로 눈물 흘리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평강의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p><p>드려지는 이 예배의 모든 순서를</p><p>성령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찬양으로 영광 드리는 성가대의 찬양을 기쁘게 받으시고, 이시간 주님 앞에 찾아 온 모든 발걸음마다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새로운 한 주간도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넉넉한 믿음의 저희 모두가&nbsp;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우리의 생명 되시고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nbsp;</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p><p>&nbsp;</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43/6641624</link>
				</item><item>
					<title><![CDATA[" 엘 샤다이 "]]></title>
					<pubDate>2026.06.06</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성령강림후 제 1주&nbsp; 5.31.26&nbsp; 설교리뷰&nbsp; 이정민 사모&nbsp;</p><p>&nbsp;</p><p>창세기 17: 1-7</p><p>1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nbsp; "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에게 순종하며, 흠 없이 살아라.</p><p>2 나와 너 사이에 내가 몸소 언약을 세워서,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p><p>3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있는데,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nbsp;</p><p>4 " 나는 너와 언약을 세우고 약속한다. 너는 여러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이다.</p><p>5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는 너의 이름이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다.</p><p>6 내가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너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오고, 너에게서 왕들도 나올 것이다.</p><p>7 내가 너와 세우는 언약은, 나와 너 사이에 맺는 것일 뿐 아니라, 너의 뒤에 오는 너의 자손과도 대대로세우는 영원한 언약이다. 이 언약을 따라서,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될 뿐만 아니라, 뒤에 오는 너의 자손의 하나님도 될것이다.​</p><p>&nbsp;</p><p>&nbsp;</p><p>오늘 말씀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가장 능력이 없고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순간에 자신을 "엘 샤다이"로 나타내셨다는 점입니다.</p><p>우리는 보통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보일 때 희망을 갖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99세였고, 약속의 아들을 얻는 것은 인간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문제를 먼저 해결해 주신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전능한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아브라함의 시선을 문제에서 하나님 자신에게로 돌리셨습니다.</p><p>이 말씀을 통해 저 역시 삶의 어려움이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을 때, 문제의 크기만 바라보며 낙심했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보다 내가 가진 부족함과 현실의 한계에 더 집중할 때가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믿음은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고 막연히 기대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임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p><p>또한 "기도를 시작했다면 하나님의 응답을 볼 때까지 머무르라"는 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응답이 늦어질 때 조급해지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오늘 말씀은 나에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보다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기억하라는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나의 믿음은 작고 연약할 수 있지만, 믿음의 대상이신 엘 샤다이 하나님은 언제나 충분하시며, 그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참된 믿음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lametachurch.com/bbs/bbsView/36/6640647</link>
				</item></channel></rss>